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  아홉꼬마 사물 그림책
글 문지은 / 그림 정미숙
출간일 2007.10.25
판형 262*369 mm / 쪽수 24쪽
ISBN 978-89-452-1799-8
정가 15,000원 → 판매가 13,500원(10%▼) , 적립금 675원 (5%)

 
[ 책소개 ]

커다란 책 속에 9권의 꼬마북!
커다란 책 속에 들어 있는 9권의 꼬마북으로
우리 주변 사물을 정확하게 익힐 수 있답니다!
<아홉 꼬마 사물 그림책> 시리즈는 재미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이 담긴,
우리 아이를 위한 첫 번째 사물 인지책입니다.

[기획 의도]
그림과 사진으로 배우는 <아홉 꼬마 사물 그림책>!
우리 주변에는 수많은 사물들이 있습니다.
그 사물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하는 유아*유치 아이들에게는
사물을 정확하게 인지시키는 것이 매우 중요합니다.
<아홉 꼬마 사물 그림책>의 커다란 책 1권과 9권의 꼬마북에는
과일, 색깔, 물건, 동물, 꽃, 탈것, 한글, 숫자, 우리 몸 등
우리 주변 사물이 9개의 주제로 나누어 구성되어 있습니다.
커다란 책에서는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,
꼬마북에서는 사물의 실제 사진으로 사물의 모양과 이름을
정확하게 익힐 수 있습니다. 특히 꼬마북은 크기가 작아, 갖고 다니면서
언제 어디서든 반복 학습을 할 수 있습니다. <아홉 꼬마 사물 그림책>은
우리 아이를 위한 첫 사물 인지책입니다.

[이 책의 특징]
■ 눈으로 읽고 손으로 만져 보는 그림책 이제 막 말을
배우기 시작했거나 주변 사물에 호기심을 갖기 시작한 아이들에게는
사물의 개념과 형태를 정확하게 인지시키는 것이 중요합니다.
<아홉 꼬마 사물 그림책>의 커다란 책은 주변에서 흔히 볼 수 있는
다양한 사물들을 주제별로 나눈 뒤, 재미있는 그림으로 아기자기하게
구성해 놓았습니다. 그리고 9권의 꼬마북에는 주변 사물들의
실제 사진을 담았습니다. 재미있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을
눈으로 읽고, 손에 쏙 들어오는 꼬마북을 만져 보면서
좀 더 즐겁게 학습할 수 있습니다.

■ 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과 생생한 사진
<아홉 꼬마 사물 그림책>의 커다란 책에는
아이들의 눈높이에 맞는 그림을 주제별로 구성해 놓았습니다.
알록달록한 색감과 운율이 느껴지는 본문을 읽으면서
말놀이를 즐길 수도 있습니다. 그리고 아이들의 손바닥 크기만 한
9권의 꼬마북에는 사물의 컬러를 선명하게 살린 사진을 실어 놓아,
아이들이 사진과 실제 사물을 정확하게 연결 지어 인지할 수 있습니다.

■ 학습과 놀이를 함께할 수 있는 워크북 <아홉 꼬마 사물 그림책>은
장난감을 가지고 놀듯 만지작거리며 자연스럽게 사물을 익힐 수 있어요.
아이들의 손 안에 쏙 들어오는 꼬마북은 크기가 작아 언제 어디서든 들고
다니며 볼 수 있습니다. 이러한 반복 학습을 통해 사물에 대한
인지 능력과 표현 능력을 키울 수 있습니다. 또한 커다란 책의
마지막 페이지에 구성해 놓은 '끝말잇기 놀이’를 통해
사물의 이름을 반복해서 익힐 수 있을 뿐만 아니라
말 재미도 느낄 수 있습니다.

[ 목록 ]

1. 신나는 동물원
2. 우리 집 물건
3. 새콤달콤 과일 파티
4. 알록달록 색깔
5. 도란도란 꽃 축제
6. 부릉부릉 탈것
7. ㄱㄴㄷ 한글 공부
8. 하나둘셋 숫자
9. 꼬불꼬불 신나는 몸속 여행
10. 끝말잇기 놀이를 해 볼까요?

*** 엄마와 아빠가 읽는 우리 아이 학습법***
사물 인지 학습 어떻게 해야 할까?
아이들은 말문이 트이면서 주위 사물들에 관심을 갖기 시작합니다.
이 시기 아이들의 궁금증을 해결해 주고, 호기심도 채워 주는 건
매우 중요한 일입니다. 그러나 부모가 하라는 대로 그냥 듣고 보기만 하는
것으로 인지 효과를 기대하는 건 어렵습니다. 직접 만지고 놀이를 하듯이
자연스럽게 익혀야만 머릿속에 분명하게 인식됩니다.
<아홉 꼬마 사물 그림책>은 커다란 책 속에 꼬마북 9권을 추가로 넣은
특별한 책입니다. 큰 책에는 예쁜 그림을, 꼬마북에는 실물 사진을 넣어
재미있게 학습할 수 있도록 하였습니다. 그림과 사진으로 자연스럽게
주변 사물의 형태나 이름을 익힐 수 있습니다. 부모님과 함께 볼 때는
사물 고유의 소리나 몸짓, 쓰임 등을 함께 알려 주세요.
또 아이가 가지고 있는 물건을 찾아 말로 표현해 보는 것도 좋습니다.

[ 작가소개 ]

[ 글작가 문지은 ]
어린 시절부터 책을 무척 좋아했습니다.
오랫동안 출판사에서 어린이 책을 만들다가 현재는 어린이들이 재미있고
유익하게 읽을 수 있는 책을 쓰고 있습니다.

[ 그림작가 정미숙 ]
대학에서 문예 창작을 전공하였으나,
그림에 관심을 갖고 그림을 그리기 시작하였습니다.
기업에서 캐릭터 디자인과 애니메이션 디지털 배경 작업을 하였고,
2002년~2004년 2년 동안은 ‘㈜이야기상자’에서 일러스트레이터로
근무하였습니다. 현재는 프리랜서 일러스트레이터로 활동 중입니다.
작품으로는 <Seven Days>, <알 수 있어요>, <망망이와 멍멍이>,
<호랑이와 수수팥떡>, <내 장난감 가져!>, <콩콩 임금님>,
<무엇을 입을까> 등이 있습니다.


아홉꼬마 동물 그림책 / 정가 15,000원 → 판매가 13,500원(10%▼) , 적립금 675원 (5%)